BIJARIM INTERIOR is..

'비자림인테리어의 시작은 간단했습니다.'
‘나와 내 가족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’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계속 인테리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.
‘나와 내 가족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’ 생각하면 간단할 수 도 있겠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엄청 오랜 생각을 하게 됩니다.
비자림인테리어는 그런 부분에 있어 옆에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존재로 고객과 함께 ‘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’을 만드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. SNS에서 보는 이상적인 집이 아닌 ‘나와 내 가족을 위한’ ‘집’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‘비자림 인테리어’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.

비자림 인테리어
대표 전 종 민